삼성에서 응원할때 쓰는 곡중 하나이다.
처음엔 '아 노래가 무지 좋네!' 였는데 알고보니 근육맨 주제가 였음 -_-;
나름 애니에 편견을 가지고 있던것 같아서 조금 미안하기도..
삼성 신입사원 입문교육인 SVP 교육중에 배우게 되는 지야의함성 응원때도 이 노래가 나오고, 나중에 하계수련대회때도 쓰이지 않을까 싶다.
한 번 더 나에게 질풍 같은 용기를
거친 파도에도 굴하지 않게 (굴하지 않게)
드넓은 대지에 다시 새길 희망을
안고 달려 갈거야 너에게
(너에게 너에게 너에게)
너에게
그래 이런 내 모습
게을러 보이고 우습게도 보일 거야
하지만 내게 주어진 무거운 운명에
나는 다시 태어나 싸울 거야
한 번 더 나에게 질풍 같은 용기를
거친 파도에도 굴하지 않게 (굴하지 않게)
드넓은 대지에 다시 새길 희망을
안고 달려갈 거야 너에게
(너에게 너에게 너에게)
너에게
세상에 도전하는 게 외로울 지라도
함께 해줄 우정을 믿고 있어
한 번 더 나에게 질풍 같은 용기를
거친 파도에도 굴하지 않게 (굴하지 않게)
드넓은 대지에 다시 새길 희망을
안고 달려갈 거야 너에게
한 번 더 나에게 질풍 같은 용기를
거친 파도에도 굴하지 않게 (굴하지 않게)
드넓은 대지에 다시 새길 희망을
안고 달려갈 거야 너에게
(너에게 너에게 너에게)
너에게
46기 쯤일 것으로 보이는 하계수련대회 정보통신총괄팀의 퍼포먼스에도 이 음악이 쓰였다.
보통 하계수련대회는 2주정도 준비한다고 하는데.. 인간의 능력은 정말 무한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