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5˚ 맑음
일상 2008/08/10 15:57정말 푹푹 찐다.
찜질방에 온듯..
'일상'에 해당되는 글 104건SVP 신입입문 교육 다녀오다.일상 2008/02/08 14:201월 2일부터 4주간 진행되었던 삼성그룹 신입 입문 교육은 이 두 장의 사진으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피곤.. 그리고... M.A.T 훈련소를 연상케 했지만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기간이지만 이렇게 친해질 수 있을까 싶은 동기들을 얻었고 수료식 후 찍은 사진. 박정재, 최석원, 김경일, 김경무 빠졌다 ;;;;; 하나하나 시간을 이겨내며 큰 성취감을 얻을 수 있었던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 적고 싶은 이야기는 수도 없이 많지만, 말로는 그 감동과 감정들을 제대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수료준비 및 자리 정리중일상 2007/12/14 11:24짐 빼기전 마지막으로 한장 실제 이 자리에서 지낸건 6개월쯤 됐는데, 멤버십 생활을 이래저래 한 2년쯤 했더니 생활 자체에 정이 좀 든것 같다. 막상 정리한다고 생각만 할때는 별 느낌이 없었는데.. 본격적으로 정리를 시작하니 좀 아쉽긴 하다. 아마도 1주일 정도 지나면 면 저 책상위에 있는 짐이 모두 사라지지 않을까 싶다. 원래는 저것보다 짐이 훨씬 많았지만 일부를 박스에 담아 빼놨기때문에 짐이 많이 줄었다. (덕분에 조금 정리되어 보이는 효과가..) 짐 빼기전 한장 더 저 책들도 죄다 포장해서 옮겨야 되고.. 모니터도 옮겨야 되고.. 아무래도 오른쪽 위에 보이는 커피는 다 마시지 못하고 나가게 될듯 싶다. 왜냐하면. 머야! 1월 2일??? 이제 한 2주정도가 남았는데.. 다음주 수료식에 크리스마스에 연말에 어쩌다 보면 제대로 쉬기는 어려울듯. 마음이 급하다. Point Break - PUMP IT UP: Exceed Portable일상 2007/10/27 13:07PUMPIT UP: Exceed의 PSP용 버전인 PUMP IT UP: Exceed Portable 제작 초기에 찍은 사진. 기본적인 PSP의 그래픽 성능을 테스트하고 물리적인 한계점을 체크하기 위하여 BGA엔진을 제일 먼저 이식하였다. 결국 메모리의 부족과 과도한 프레임 드랍으로 인하여 로우레벨쪽에 대대적인 수정이 가해졌지만 PSP 제작당시 처음으로 PSP에 띄웠던 제대로 된 화면이라 그 감회는 남다르다. 뒤에 놓여 있는 회원증의 날짜로 보아 찍은 날짜도 2006년 7~8 월 사이 일듯? 비스타 믿지 않겠다!일상 2007/10/09 12:37오늘 새벽, 작업의 마무리를 위해 한창 달리다가 몸의 건강을 생각하여 3시까지만 작업을 하기로 마음먹고 열심히 작업을 달리고 있었다. 30분 남았습니다? 한창 작업을 하다가 다시 시간을 봤는데 아직 3시가 되지 않았다. 오전 2:33 아.. 시간이 되게 천천히 가네.. 오전 3:50 하지만 오른쪽 하단의 시계는 여전히 두시 반....... 뭔가 프로그램을 잘못 깔았는지 작업 표시줄의 시계가 멈춰있었다 -_-; 황급히 일을 정리하고 잠자리에 들 수밖에 없었다. -_-;;;;; 비스타 믿지 않겠다 -_-; 밤거리일상 2007/09/02 01:30새로 이사온 동네는 신도시라 그런지 밤이건 낮이건 차량도 사람도 적은 편이다. 특히 밤에는 차가 거의 안다닌다고 봐도 좋을 정도다. 나름 다니기에 나쁘지는 않지만 보통은 사람이 어느정도 있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 사람이 너무 없다보면.. 이렇게 될까 무섭습니다. 블로그 주소 변경일상 2007/04/16 21:05
블로그를 tistory 로 이전하게 되면서 블로그 주소를 http://blog.nworkers.net 로 변경하였습니다.
블로그를 직접 보시던 분들께서는 위 주소를 이용해 주시면 되고, RSS 를 이용하시던 분들께서는 feedburner 주소를 그대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tags :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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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일상 2006/12/17 19:17아직 한 과목이 남긴 했지만, 기말고사가 대부분 마무리 되고 본격적인 방학 무드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1학기 때보다 시간표를 널럴하게 짠 덕분에 몸은 편했습니다만, 이상하게도 정신적으로 힘든일이 많아서 1학기때보다 힘든 시기가 되었네요. 성적은 아직 나오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1학기때와 비슷하거나 약간 못미치는 성적이 나올 것으로 사료됩니다. 어쨌건 방학의 시기가 되니 마음에 여유도 조금씩 생기고 패닉상태였던 정신상태로부터 회복이 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4학년때는 좀 더 신중하고 계획적인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어제부터 갑자기 엄청난 양의 눈이 내렸습니다. 눈이 온다는 얘기는 이전부터 들었습니다만.... more.. 중간고사가 끝났습니다.일상 2006/10/21 00:09몹시도 피곤해서 집에서 자려고 준비중입니다. 아마도 다른 학회원들은 MT 장소에서 막 발동 걸리기 시작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1학기 때와는 달리 공부도 슬슬하면서 본 시험이라 큰 고생이나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