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2.05 질풍가도 - 쾌걸 근육맨 2세 (유정석 부름) (2)
  2. 2007.09.22 맥도날드 햄버거? 커피? (1)
  3. 2007.09.20 싸이월드 우리학교, 아이러브스쿨을 날로먹나?
  4. 2005.12.01 한글날 국경일 지정! (2)

질풍가도 - 쾌걸 근육맨 2세 (유정석 부름)

잡담 2008.02.05 23:56

삼성에서 응원할때 쓰는 곡중 하나이다.
처음엔 '아 노래가 무지 좋네!' 였는데 알고보니 근육맨 주제가 였음 -_-;

나름 애니에 편견을 가지고 있던것 같아서 조금 미안하기도..

삼성 신입사원 입문교육인 SVP 교육중에 배우게 되는 지야의함성 응원때도 이 노래가 나오고, 나중에 하계수련대회때도 쓰이지 않을까 싶다.

가사보기



하계수련대회 퍼포먼스 (정보통신총괄)
46기 쯤일 것으로 보이는 하계수련대회 정보통신총괄팀의 퍼포먼스에도 이 음악이 쓰였다.
보통 하계수련대회는 2주정도 준비한다고 하는데.. 인간의 능력은 정말 무한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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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4 08:40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nhjgjhgj 2010.04.04 08:41 신고 Modify/Delete Reply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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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햄버거? 커피?

잡담 2007.09.22 16:58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햄버거?


햄버거인것 같지만, 잘보면 아니다.ㅋㅋ
제품을 잘 만드는 것과는 별개로, 광고가 역시 제품 판매에 큰 힘이 되는 것 같다.

From Good Ads - Steve Clayton: Geek In Disguise

참고: 조선일보 - 맥도날드 커피 스타벅스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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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zip 2008.03.13 20:32 신고 Modify/Delete Reply

    광고가 정말 많이 작용하는 것 같아요.
    안 먹고 있다가도 광고를 보면 먹고 싶어지고,, 갖고 싶어지고 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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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우리학교, 아이러브스쿨을 날로먹나?

잡담 2007.09.20 01:47
싸이월드 우리학교라는걸 알았다. 를 통해 싸이월드에 마치 아이러브스쿨, 다모임과 같은 학교동문찾기/관리 서비스가 생겼다는 것을 알았다.

아이러브스쿨이 한때 너무 유명했었기 때문에 (빨리 유명해진 만큼 빨리 시들었지만) 이런 서비스하면 바로 아이러브스쿨이 떠오르게 마련이다.
아이러브스쿨 이후 동문 찾기 / 지인관리 열풍은 쿠쿠박스에도 이어졌다가 역시나 급격하게 시들었고 한동안 여러가지 서비스로 분화하면서 어둠속으로 묻히는 듯 하였다.

그러다 왜 뜬금 없이 싸이월드는 '우리학교' 라는 서비스를 내놓았을까.
싸이월드의 유저 수는 우리나라 웹 역사상 거의 최고치를 최고라고 생각하고 확실히 역사에 한 획을 그을만한 서비스를 창출하였고 운영하였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싸이월드 C2 서비스의 사실상 실패 이후 싸이월드는 성장동력을 잃어버린 상태로 서비스 현상 유지만을 하고 있는것 같다.
기존 사용자가 변화를 굳이 요구하지 않는 상황에서 C2 라는 서비스를 통해 성장 동력을 찾으려던 싸이월드는 그 서비스의 실패 이후에 불안감에 빠진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과감하게 앞을 내다보고 투자하였던 서비스의 실패로 인해 과감한 투자에는 주저하게 되고 서비스를 현상유지만 할수는 없으니 엄청나게 많은 유저를 가지고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상하게 된게 아닐까 하는 것이다.
아이러브스쿨과 다모임이라는 훌륭한 모델이 있기 때문에 맨땅에 헤딩하는 서비스도 아니고 기존에 있는 것들을 싸이월드 서비스에 추가만 하면 되니 이보다 쉽고 간단한 안전빵이 어디 있는가.

실제로 서비스를 이용해 본 결과 날로 먹으려는 인상이 강했다. 맨땅에 헤딩했던 아이러브스쿨에비해 고민한 흔적도 보이지 않고 물론 그보다 새로운 서비스도 없다. 단지 친구찾기와 클럽의 확장일 뿐.

이런걸 새로운 서비스라고 런칭하는것 자체가 싸이월드치곤 좀 궁색하다고나 할까..
싸이월드는 쉽게 가는 서비스로 날로 먹으려는 마음을 접고, 앞으로는 참신하고 새로운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해줬으면 좋겠다. (엑티브엑스도 좀 줄이고)


참고: 싸이월드 전 개발팀장 서영수씨의 '아이러브스쿨은 왜 망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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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국경일 지정!

잡담 2005.12.01 09:49

http://news.media.daum.net/edition/affairs/200511/30/yonhap/v10955895.html?_right_popular=R4


한글날이 국경일로 지정 되었다는 기쁜 소식이다.


애초에 한글날은 국경일로서 공휴일이었다는 사실은 알 사람은 알 것이다.

그러나 노태우가 정권을 잡은 뒤 공휴일이 너무 많아서 노동자가 일하는 시간이 줄고 나라 경제 발전에 악영향을 끼친다겨 공휴일을 대거 삭제할때 그 틈바구니에서 국경일이 아닌 기념일로 바뀌었다. (대체 이해가 안됨)


한글의 우수성이나 좋은점 같은건 다른사람들이 입이 아프도록 떠들어 놓은것도 있고 아니까 패스하고.


뭐 꼭 노는날이 되어야 한글의 의미를 되새긴다는것도 웃긴 일이고, 노는날이라고 해서 그 의미를 크게 되새기는것도 아니니까 휴일인것 자체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국가에서 그렇게 지정해준 덕분에 아무래도 사람들에게 한글날의 존재가 크게 퇴색된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나름대로 한글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외국에서마저 칭찬하는 우리 글을 우리나라에서는 어떻게 그렇게 홀대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지만 지금이라도 다시 국경일로 환원 되었다니 환영할 일이다.


PS) 노는날이 늘었다고 좋아하는건 아니다!! 기사 본문을 보면 대통령령으로 지정하여야 공휴일이 된다고 한다.

PS2) 그러고보니 한글날은 노씨들 손에 놀아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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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리차 2005.12.01 19:17 신고 Modify/Delete Reply

    '노'는날을 좌지우지하는 '노'씨들의 만행이었던 건가...!

  2. mahalo 2005.12.02 10:34 신고 Modify/Delete Reply

    그러게 말이다. 왜 이러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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