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셋팅을 하고 하드웨어를 잘 연결한 뒤 동영상이나 각종 사운드를 재생해 보면 사운드는 잘 나온다. 하지만 동영상 플레이어에서 스트림 출력을 S/PDIF 출력을 하고 나면 passthrough 가 되는게 아니라 2채널만 출력이 되는 경우가 있다.
AC3 가 PCM으로 변경????
위의 빨간 네모부분이 AC3 S/PDIF 로 출력이 되어야 AC3 스트림이 디코더로 바로 전달되고 있다는 것인데, 저 표시는 2채널로 코덱이 디코딩을 한 다음 그것을 S/PDIF 출력으로 내보내고 있다는 말이 된다.
아마도 대부분의 m1210 시스템이 S/PDIF 를 쓰지 않기 때문에 발견 못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인데, m1210 의 상당수가 이 문제를 내포하고 있을 것이다.
이 문제는 다름아닌 로지텍의 웹캠 드라이버 때문에 발생한다.
무슨 말인고 하니, 로지텍의 웹켐드라이버에서는 마이크를 통해 들어오는 에코를 제거하기 위해 AEC (Acoustic Echo Cancellation) 이라는 기능을 이용하고 그것을 RightSound 기술이라고 부르는것 같다. 그런데, 에코를 없애기 위해선 멀티채널 기능을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드라이버 차원에서 제한해버린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AC3 Passthrough 를 켜놓아도 마치 원래 지원안하는것처럼 되어버리고 만다.
해결책은 다음과 같다. 1. QuickCam 프로그램을 실행한다. 2. 환경 설정(톱니바퀴 모양 아이콘) 클릭
'환경설정' 클릭
3. 오디오설정 클릭, 울림제거 및 배경 잡음 제거 해제
울림제거, 배경잡음 제거 해제
4. 제어판 -> 사운드 및 오디오 등록장치 -> 오디오 -> SigmaTel Audio -> 고급 클릭
'고급' 클릭
5. 성능탭에서 하드웨어 가속 최대로 설정
하드웨어 가속 '최대'
6. 적용 및 확인 클릭 7. 재부팅 후 확인~
AC3 -> AC3 SPDIF. 성공!
참고로, 이 현상은 로지텍의 퀵캠중 드라이버 버전 9이상을 쓰는 컴퓨터에서는 전부 발생할 수 있는 사항이다. 해결법 역시 똑같으니 m1210 이 아니더라도 참고할 수 있음.
로지텍에서 저런 문제가 발생한다는것을 알면서도 구차한 방법으로 유저가 해결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나, 드라이버 설치시에 저런 사항을 전혀 공지하지 않는다는것이 완전 미스테리다. 그동안 마우스때문에 가졌던 호감도가 팍팍 추락하는 느낌. 로지텍은 빨리 각성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면 AEC 기능을 기본 비활성으로 해야 옳지 않을까.
그저께 내가 사용하던 컴퓨터가 갑자기 인터넷이 끊어져버렸다. 처음엔 네트워크가 불통인줄 알고 한참을 헤매었는데, 옆에 켜놓은 노트북은 멀쩡하게 인터넷이 되는것이 아닌닌가!
그래서 랜선을 뽑았다가 꽂기를 수십번 노트북과 랜선을 바꿔치기도 해보고 IP 주소도 바꿔보고 (참고로 고정 IP 를 쓰고 있다.) 랜카드 드라이버도 새로 잡아보았지만 결국 해결이 안됐다.
그래서 컴퓨터에 같이 설치되어 있던 Windows XP로 부팅을 했더니 말끔하게 인터넷이 되었다. 이때쯤 상황파악이 되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네트워크에 있는게 아니라 비스타에 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문제를 찾기 시작했다.
보통때 같으면 윈도를 새로 설치한다는 가장 원초적인 결론을 내렸겠지만 최근 새로 설치한 프로그램도 없고 인터넷 쇼핑이나 인터넷 뱅킹도 이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컴퓨터가 최대한 깨끗한 상태라고 자신할 수 있는 상황에서 문제가 발생하였기 때문에 외부적인 요인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제일 먼저 보인 이상한 점은 제어판에 "네트워크" 라고 표시되어있던 라우터 부분이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있는 것이었다. (아래 스크린 샷 참고: NOHKITAE 컴퓨터와 인터넷 사이에 있는 장치)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공용 네트워크) - Unidentified Network (Public Network)
구글과 네이버를 통해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키워드와 "Unidentified Network" 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해 보니 수많은 사례가 쏟아져 나왔다.
문제의 핵심은 라우터를 찾지 못하여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인데 기껏 제시한다는 해결책이 뻔한 것이었다. 네트워크 진단을 해보라느니, 드라이버 버전업하니까 잘됐다는둥 지극히 상식적인 선에서만 이야기가 나와있고 결국 진짜 문제가 있는 사용자들이 해결되었다는 사례는 보이지 않았다.
일단 내 컴퓨터에서 게이트웨이로 ping 을 해보았다.
Time out / Destion host not reachable
일단은 게이트웨이까지 ping 이 도달하지 않는다는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옆에 떡하니 놓여있는 노트북 컴퓨터에서는 무난하게 게이트웨이에 ping 이 도달하였다.
아무래도 비스타가 라우터를 찾지 못한다는 얘기가 맞는것 같다. arp 명령어를 통하여 내 컴퓨터에 저장된 ip-mac address 테이블을 확인 해 보았다.
게이트웨이가 (*.*.*.1) 보이지 않는다.
블러때문에 오해할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게이트웨이가 arp 명령어를 통하여 나타나지 않는다.
하지만 XP 에서는 어떨까?
노트북에 깔려있는 XP에서의 결과이다. .1 로 끝나는 게이트웨이가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 끝부분에 dynamic 으로 type이 설정 되어있다.
이쯤에서 가설을 세웠다. 1. 비스타가 게이트웨이를 인식하지 못한다. 2. 게이트웨이를 인식하지 못해서 라우팅을 하지 못한다.
가설이 맞다면 임의로 ip 주소와 mac address 를 넣어주었을 때 라우팅이 성공할 수도 있을 것이다.
arp -s ip_address mac_address : (arp에 대한 내용은 생략)
위 명령어를 통해 게이트웨이의 맥어드레스를 static 타입으로 설정해주면 될 것이다. (게이트웨이의 맥 어드레스는 노트북에서 arp 를 통해 얻었다. 공유기를 쓸때는 공유기의 mac address를 넣으면 될 것이고 기타 네트워크에서는 관리자에게 문의하거나 잘 되는 컴퓨터를 통해 얻을 수 있다.)
arp 실패
하지만 cmd 를 관리자 모드로 실행하고 arp 를 수행하였음에도 arp 는 에러를 뱉었다. 이게 대체 무슨 상황 인가 -_-;;
위 포럼은 arp 명령어를 통해 게이트웨이의 mac address를 수동으로 잡으려는 사람들이 시도하며 질문한 내역인데 다들 안된다는 얘기였다. 아래쪽에 shx99717 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사람이 제시한 부분이 중요한 부분이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비스타에서 arp -d 와 arp -s 는 관리자 권한으로도 잘 작동하지 않기 때문에 netsh 명령어를 이용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순서는 다음과 갈다.
관리자 모드로 cmd 를 실행한다. (윈도 비스타에서 관리자 권한으로 프로그램 실행시키기 참고) 다음과 같이 명령을 실행한다. 1) netsh -c "interface ipv4" 이 명령을 수행하면 netsh interface ipv4> 라는 명령어가 뜬다. 2) set neighbors "로컬 영역 연결" ip_address mac_address (영문 윈도라면 "로컬 영역 연결" 대신 "Local Area Network" 위와 같이 수행하였을 때 아무런 에러가 안나면 성공한 것이다.
나의 경우는 위와 같이 수행한 다음 arp -a 를 수행하였을 때 아래와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게이트웨이가 보인다.
내가 원했던 대로 게이트웨이 (*.*.*.1) 와 그 mac address 가 정상적으로 추가된 것을 볼 수 있다. (수동으로 추가한 것이기 때문에 정적 (static) 으로 출력된다)
이제 결과를 확인할 차례이다. 과연 인터넷이 될까? 문제를 확인하기 전에 네트워크 어댑터를 "사용 안 함" 으로 하였다가 "사용" 으로 바꿔서 네트워크 어댑터를 재시작 하였다.
재시작하자마자 네트워크 설정 화면이 뜨며 "집" / "회사" 를 선택하는 화면이 떴다. (스크린 샷은 찍지 못하였다.)
네트워크를 회사로 설정하고 나면 아래와 같이 설정된다.
공용 네트워크가 개인네트워크로 바뀐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인터넷도 아주 잘되는 것을 확인 하였다.
게이트웨이로 핑이 간다!
정확히 왜 게이트웨이를 찾지 못하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비스타와 네트워크의 동반 문제일듯 하지만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다.) 수동으로 추가하게 되면 결국 라우팅이 된다는 말인데, 아무래도 비스타 가 패치가 되지 않을까 싶은 현상이다.
위에 언급한 포럼의 글 보기
Here is another way to solve your problem.
since arp -d and arp -s does not work propely under vista, even you have been under admin control.
instead of using arp command, you can use the netsh.exe to achieve the same things, ie binding you some Ip with Mac
doing the following step
step1: type cmd then ctrl + shift + enter to get admin privilege
step2: I am assuming that you want to bind you default gateway's ip with its mac. so just get the mac address of that,
normally it could be find under web entry eg http://192.168.0.1 or have a look at you device mannual.
step3: in the cmd windows, type
netsh -c "interface ipv4"
this command is going to enter the the configuration context under interface ipv4, then you will see the prompty become like 'netsh interface ipv4>'
step4: type --> set neighbors "Connection_name" "A.B.C.D" "XX-XX-XX-XX-XX-XX"
where Connection_name could be. eg, in english version of vista, it is normally be
"Local Area Connection"
A.B.C.D is the ip address that you want to bind
XX-XX-....-XX-XX is the MAC address associate with A.B.C.D
after you done this , you can check it wil arp -a, and you can see that it has be statically bind A.B.C.D to the XX-...-XX
actually, netsh is a rather powerful tools, it could be used to handle any network configuration in command line.
Windows Vista 에서 Internet Explorer 7 로 플래시 비디오를 보던 중 화면이 허옇게 얼어버리면서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죽어버렸다. 플래시가 9로 넘어가면서 자주 죽었기 때문에 별 생각없이 넘어가려는 찰나에 오른쪽 아래에 풍선 도움말이 하나 떠올랐다.
댄스화면 중.. http://www.uniqlo.jp/uniqloc (유니클락 시계 댄스 동영상 큰 화면) 댄스 감상하는데는 말이 필요 없죠! 위 링크 클릭^^* 24시간 동안 플레이되면서 시각을 알려주고, 클릭하면 전체화면으로 나옵니다. 한참 보기 전에는 같은 화면이 잘 없어요.^^ 그래서 중독성이 있답니다...-0- 1시, 2시 등 매시 정각마다 남자 주인공들이 나와서 여자 주인공들의 발레가 연상되는 춤과 다르게 팝핀같기도 하고 마임같기도 한--..
만약 Photoshop CS3 를 설치할 때 위와 같은 에러메시지가 발생한다면 다음과 같은 명령을 꼭 관리자 모드로 수행한 뒤 설치를 다시 시작하면 된다.
regsvr32 jscript.dll
JScript.dll 라이브러리는 Microsoft 에서 자체 제작한 JavaScript 엔진으로서 (물론 JScript와 JavaScript는 다르다) 각종 스크립트를 수행할때 엔진으로 쓰인다. 아마도 Adobe 에서 제작한 Installer 에서도 JScript 를 이용하는데 이 라이브러리가 윈도에 등록되어있지 않아서 찾지 못하기 때문에 나는 에러인것 같다.
※ 보안 및 관리 목적으로 설정된 UAC 를 끄거나 관리자 계정으로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은 악성코드 및 바이러스가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되어 시스템에 악영향을 미치는 효과를 줄 수 있다. 되도록이면 끄지 않고 필요할 때만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는 방법을 택할 것을 권한다.
윈도 비스타에서는 UAC 기능으로 인하여 관리자 권한이 필요할 경우에 보통은 자동으로 승급 요청을 하지만, 가끔 사용자 권한으로 프로그램을 실행시켜야 할 때가 있다.
이럴 때 쓸 수 있는 방법이 몇가지 있는데 가장 흔한 순으로 나열 해 보겠다.
1) 관리자 (Administrator) 계정 활성화 실제로 검색해 보면 가장 많이 권장하는 방법이 감춰져있는 Administrator 계정을 활성화 시키는 것이다. 이는 Windows XP시절과 같이 완전한 관리자 계정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Windows Vista 의 보안 기능 (UAC) 을 완전히 무력화 한다. 때문에 권장하지 않는 방법이다.
윈도에 내장된 NET 명령어를 이용하는 것인데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다. (관리자 권한을 갖기 위해 관리자 권한이 필요..... -_-) 대부분 강좌에서는 안전모드를 통해 Administrator 계정으로 로그인 하여 위 명령어를 실행할 것을 권장하지만 그냥
시작>모든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명령 프롬프트 를 찾아 오른쪽 버튼 클릭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A) 를 클릭하면 된다.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을 클릭
그 다음 net 명령어를 입력한다.
net user administrator /active:yes
위와 같이 입력한 뒤 재부팅 하면 로그인 창에 Administrator 계정이 나타나게 되고 이를 통해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 하여 Windows XP 와 동일한 방법으로 관리자 권한을 가진 계정을 이용할 수 있다.
2) UAC 끄기 일반 계정에 설정된 UAC 기능을 아예 꺼버림으로서 Administraor 와 동일한 Full-control 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제어판 - 사용자 계정 - 사용자 계정 컨트롤 사용/사용 안 함
위와 같은 방법으로 UAC 를 해제하고 나면 권한 상승창이 뜨지 않고 모든 권한을 가진 계정이 된다.
3) 임시적으로 관리자 권한 주기 (1) 첫번째 방법에 잠깐 얘기한 방법으로 실행 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의 아이콘에 마우스 오른쪽 클릭으로 팝업 메뉴를 불러낸 다음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A)' 를 선택한다.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A)
4) 임시적으로 관리자 권한 주기 (2) 시작 메뉴나 바탕화면등 아이콘이 등록되어있지 않거나 콘솔창에서 명령 입력을 즐기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방법을 이용하면 된다
윈도 버튼을 눌러 시작 메뉴를 부른 다음 원하는 명령어를 입력하고 Ctrl+Shift+Enter 를 눌러서 실행시키면 권한 승격 창이 뜨게 되고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이 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UAC 를 끄거나 Administrator 계정으로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가급적이면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기능을 이용하여 필요할 때만 관리자 권한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내 요청은 거부되었으며 구글의 검색 결과에는 수많은 옛 주소가 포함되어있다.
도대체 구글이 어떤 이유로 내 요청을 거부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물론 구글봇이 지속적으로 데드링크를 체크할 것이기 때문에 언젠가는 링크에서 사라지겠지만 왠지 뒷맛이 개운치가 않다. 줏대없이 요청을 거절할 작정이라면, 왜 폼을 마련했는지도 의문이다. 사악해지지 말자 (Don't be evil)던 구글이 애드센스 및 여러 서비스의 확산과 더불어 수많은 사람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