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7.09.27 구글 웹마스터 도구의 알 수 없는 정책. (2)
  2. 2007.05.08 만약,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2)
  3. 2006.07.26 RSS Feed 주소가 변경되었습니다. (2)
  4. 2006.06.21 All Game Developer's Network (1)
  5. 2005.10.31 음.. 이게 무슨 조화랍니까. (1)
  6. 2003.09.13 블로그 개시!

구글 웹마스터 도구의 알 수 없는 정책.

컴퓨터관련 2007.09.27 14:39
google 은 검색엔진 뿐 아니라 널리 알려진 adsense, analytics, 웹마스터 도구등의 여러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나는 그 중 웹마스터 도구을 유용하게 쓰고 있는데, 이 도구를 통해 페이지 분석, 구글봇의 크롤링정보등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analytics 서비스를 통해 얻을 수 있다.)

구글검색을 통해 얻어지는 자료를 이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고 URL 제거를 통해 페이지의 노출정도를 조절할 수 있다.

본론을 얘기하자면,
나는 2007년 4월에 http://www.nworkers.net/blog 라는 주소에서 티스토리로 이전하면서 http://blog.nworkers.net 이라는 주소로 블로그를 이전하였다.
그 후 지금까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구글 검색엔진에는 예전에 운영하였던 http://www.nworkers.net/blog 주소와 http://blog.nworkers.net 주소가 모두 인덱싱 되어 있다.

구글에서 mahalog를 검색하면...

mahalog 로 검색하면 두군데의 블로그 주소가 검색된다.


약 한달 전까지는 검색을 통해 들어오는 사람들을 위해 http://www.nworkers.net/blog 에 있는 블로그 데이터를 유지하였지만, 지금은 새 주소로 충분히 검색엔진에 노출되었다고 생각되어 http://www.nworkers.net/blog 데이터를 삭제한 뒤 구글 웹마스터 도구를 통해 URL의 삭제를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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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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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한다.


하지만 9월 18일, 26일 양일에 걸친 요청에도 불구하고 URL 삭제 요청은 거부 되었다.

그래서 내 신청에 잘못된 점이라도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다시 한번 도움말을 확인 해 보았다.

특정 페이지나 이미지를 삭제하려면 삭제 작업을 진행하기 전에 다음 작업 중 하나를 수행해야 합니다.
  • 해당 페이지를 요청하는 경우 HTTP 상태 코드404 또는 410이 반환되는지 확인합니다.
  • 삭제하려는 페이지가 robots.txt 파일을 사용하여 차단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사이트 또는 전체 디렉토리를 삭제하려면 해당 옵션을 선택해야 합니다.
  • 삭제하려는 페이지가 noindex 메타태그를 사용하여 차단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맞게 했잖아!!!!!

내가 삭제 신청한 주소 http://www.nworkers.net/blog 는 처음 신청을 하기 전에 디렉토리 자체를 제거하였기 때문에 저 주소로 접근하면 무조건 404 에러가 뜨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내 요청은 거부되었으며 구글의 검색 결과에는 수많은 옛 주소가 포함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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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구글이 어떤 이유로 내 요청을 거부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물론 구글봇이 지속적으로 데드링크를 체크할 것이기 때문에 언젠가는 링크에서 사라지겠지만 왠지 뒷맛이 개운치가 않다.
줏대없이 요청을 거절할 작정이라면, 왜 폼을 마련했는지도 의문이다.
사악해지지 말자 (Don't be evil)던 구글이 애드센스 및 여러 서비스의 확산과 더불어 수많은 사람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구글이여, 제발 정신좀 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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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구를 지켜라 2007.09.27 19:01 신고 Modify/Delete Reply

    한국 구글의 약점 중 하나가, 직접 면대면으로 대화할 수 있는 채널이 없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뭐 물어 볼 게 있어도 열심히 구글링을 해서 대답을 찾거나, 해당 서비스 블로그에 들어가서 대답을 찾아야 하죠. ㅎ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는 뭐 어찌보면 합당한 구조지만요.

    아, 말씀하신 권력화 문제는 벌써 제기되고 있습니다 ㅎ
    다음 블로거뉴스에는 추천 10표를 한꺼번에 행사할 수 있는 유저가 있는 모양이에요. 결과적으로 이런 파워있는 유저들이 선별한 뉴스들만 베스트에 오를 수 있구요, ㅡ 베스트에 오른 다음에는 제목을 다음 마음대로 뽑는 그런 일이 생기기도 하네요. ㅎ

  2. mahalo 2007.09.27 22:56 신고 Modify/Delete Reply

    역시나 다음도 권력화를 피해가지는 못하는군요. 다음이 진정 네티즌과 함께 하려면 이런 문제들을 빠른 시간안에 해결해야 할것 같습니다. 일이 커지고 나면 해결하기 더 힘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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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프로그래밍/개발 2007.05.08 15:11

저는 지금 수원에 위치한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06년 초에 처음 들어와서 이제 만 1년이 넘었는데요, 주변에 멤버십을 지원하려는 분들이 많은데 대체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간단한 정보를 전해드리고자 이 글을 작성합니다.

멤버십 모집은 상반기 6월, 하반기 11월에 각각 회원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멤버십 회원 모집의 기간이 다가왔는데요, 지금 각 학교에 설명회를 나가고 있으므로, 우선적으로는 설명회에 참여하실것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신입 회원이 되고싶다면!

이제 한달정도 남았습니다.


회원 모집은 서류전형 -> 기술면접의 순서로 이루어집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대체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가게된다면 무엇을 하게되는지 궁금해 하시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멤버십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알기 위해서는,

첫번째로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웹사이트 (http://www.secmem.org)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멤버십 웹사이트에는 멤버십에 관한 궁금즘을 해결해 주기 위해 멤버십을 소개하는 페이지를 마련하고 있으며, 약간의 FAQ 를 통해 멤버십 생활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둘째로는, 자신이 지원하려고 하는 지역 (멤버십 지역은 자신이 사는곳이 아닌 학교에서 제일 가까운 멤버십이 됩니다.)의 담당연구원에게 문의를 하시는것이 제일 정확합니다. 이는 역시 멤버십 홈페이지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셋째로, 자기 주변의 멤버십 회원들에게 정보를 얻는것이 좋습니다.
멤버십 회원들은 실제로 멤버십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멤버십에게 가게 된다면 겪게 될 일들을 가장 생생히 전달해 줄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아마도 가장 믿을만한 창구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넷째로, 멤버십 블로그 (http://blog.secmem.org) 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블로그는 제가 활동하고 있는 수원 멤버십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멤버십 과제활동 및 멤버십 생활에 관한 블로그 입니다. 각 회원들이 자율적으로 활동 사항을 올리고 있기 때문에 여과되지 않은 멤버십 생활 그대로를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멤버십에 관해서 이정도 조사를 마치셨다면, 멤버십에 대해 아마도 절반쯤은 알게 되셨을겁니다.
하지만, 역시 진짜 생활은 멤버십에 들어온 다음에서야 알 수 있겠지요.
지금은 9개도의 지역에서 멤버십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당연히 지역마다 생활하는 규칙이 다르고 분위기도 다르기 때문에 멤버십은 어떤 분위기다! 라고 말할수가 없겠네요.

그럼, 멤버십에 들어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멤버십에 들어오고 싶다면 일단 개인 프로젝트가 요구됩니다.
자신이 제작을 하였거나, 제작에 참여하였던 프로젝트는 모두 허용됩니다. 병역특례로 회사를 다니셨던 분들께서는 회사의 동의하에 회사의 제품을 시연하는것도 가능합니다.
사람에따라 프로젝트의 난이도는 천차만별이지만, 일반적인 졸업작품정도의 수준이라면 무난히 서류전형까지는 통과하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서류전형을 통과하게 되면 기술면접을 보게 됩니다.
기술면접때는 자신의 프로젝트에 대해 집중적인 질문을 받게 됩니다. 프로젝트에서 자신이 어떤 역할을 하였는지, 제일 힘든점은 무엇이었는지, 기술적으로, 그리고 창의적으로 우수한 점이 무엇인지등등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질문을 받게 됩니다.
여기에서 제대로 설명을 못하였거나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하게 된다면 불합격할 확률이 아주 높아집니다. 심사위원들은 모두 삼성전자에서 근무하시는 책임급 실무자들과 멤버십 우수회원출신들로 이루어지기 때문이죠.
그리고 프로젝트 설명이 좀 짧게 끝난다면 알고리즘이나 프로그래밍 방법론에 대해 질문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이건 심사위원의 취향이기 때문에 뭐라 말할수가 없겠습니다.
그리고 보통 마지막 질문으로는 멤버십에 들어오게 된다면 향후 무엇을 하고 싶은가에 대하여 물어보시는 심사위원이 있습니다. 이때는 자신의 주관을 떳떳하게 밝히는것이 좋습니다. 멤버십에서 요구하는것은 실력도 실력이지만 제일 중요한 것이 열정! 이기 때문이죠.

기술전형에 합격을 하신다면 당당히 멤버십 회원이 될 자격이 주어집니다.
멤버십에 합격한다고 하더라도 끝이 아닌 시작일 뿐이지만 말입니다.
많이 배우고, 많은 사람을 만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 동안은, 아마도 대학생활 중 가장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멤버십 지원하시는 학생여러분 모두 건승하시길 빌겠습니다!

참고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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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바람 2007.07.14 13:56 신고 Modify/Delete Reply

    한번의 꿈, 한번의 낙방ㅜ_ㅜ
    겨울에 다시 수원으로 다시 갑니다--)!

  2. mahalo 2007.07.19 01:20 신고 Modify/Delete Reply

    열심히 준비하시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좌절하지 마시고 시간을 가지고 열심히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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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Feed 주소가 변경되었습니다.

일상 2006.07.26 22:40

블로그 툴 변경이나 기타 변경이 있을때를 대비해서 RSS 를 FeedBurner 를 통하여 Feed 하기로 하였습니다.

http://feeds.feedburner.com/nworkers

앞으로는 위의 주소를 통해 RSS Feed 를 제공하게 됩니다.
기존의 주소도 물론 사용 가능하지만 가능하다면 바뀐 RSS Feed 주소를 이용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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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루 2006.07.28 14:33 신고 Modify/Delete Reply

    역시나 피드 굽기 - _-)b
    구독자 수도 나온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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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Game Developer's Network

프로그래밍/개발 2006.06.21 22:34
http://allgamedev.net 라는 사이트가 문을 연지가 한달쯤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게임 개발자들(우리 나라의) 의 블로그들만 모아서 최신글 목록을 보여주는 사이트 인데, 개발자인 성세일(ssi10)님의 노력으로 계속 버그픽스와 기능추가가 되고 있어서 추후 발전이 기대되는 곳입니다.

본인도 몇달전까지는 게임 개발사에서 일을 했던 게임 개발자였던터라 (하지만 과거형 ;;) 다른 게임 개발자들의 일상이나 생각들에 관심이 많았는데 마침 allgamedev 가 생겨서 편하게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습니다.

몇가지 더 바라자면 이곳에서 중계되는 사이트들의 통합 RSS라던가, 최신글을 본문까지 보여줄 수 있게 된다면 메타 블로그로서 아주 괜찮을것 같습니다. (개발 예정 목록에도 있음)

근데, 저는 게임회사를 그만 두었기 때문에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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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리차 2006.06.23 14:40 신고 Modify/Delete Reply

    호오... 이런 식으로 색깔이 비슷한 블로그들끼리 묶어서 교류를 촉진할 수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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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게 무슨 조화랍니까.

일상 2005.10.3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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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신경을 안쓰느라 며칠 모르고 지냈는데, 수정님께서 지난 3개글의 entry id 를 같은 번호로 지정해주셨더라.
덕분에 rss 에서 클릭을 해도 맨날 안드로메다가 나오는가 하면, 코멘트도 무조건 안드로메다... -_-;

행여나 하여 수정을 새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고, 전버전 삭제후 재설치.
이것도 같은 번호로 포스팅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


tags : RSS, 블로그,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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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현진인 2005.10.31 23:31 신고 Modify/Delete Reply

    그림이 중독성이..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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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개시!

일상 2003.09.13 21:23
사실 블로그가 뭔지 아직도 감이 잘 안잡히지만, 홈페이지 관리가 무척이나 귀찮은 나에게 또 하나의 잡기장이 생긴것을 축하하며 첫 글을 남긴다!

일기장 대용으로도 쓰고, 이것저것 게시용으로도 쓰고, 당분간은 좀 익히면서 써봐야겠다.

푸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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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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